인터넷 쇼핑 환불 계산기
온라인 쇼핑 반품·환불
내 권리 바로 확인
청약철회 7일 · 광고 상이 3개월 · 환급 기한 3영업일
전자상거래법 기준으로 반품 가능 여부와 배송비 부담을 계산합니다.
전자상거래법 제17조 (청약철회 7일)
전자상거래법 제18조 (환급 3영업일)
광고 상이 3개월 / 사실 인지 30일
2026.07.21 시행 개정
1 반품·환불 유형을 선택하세요
단순변심·마음에 안 드는 경우 수령일 다음날부터 7일 이내라면 이유 불문 반품이 가능합니다. 반품 배송비는 소비자 부담입니다.
2 청약철회 가능 여부 확인
상품 수령일 택배 수령 날짜
반품 요청일 오늘 요청 시 오늘 날짜
수령일 다음날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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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비 (최초 구매 시 부담한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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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변심 반품 시 반품 배송비는 소비자가 부담합니다. 최초 무료배송이었더라도 반품 시에는 반품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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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쇼핑 반품·환불 법령 해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제18조 기준입니다. 2026년 7월 21일 시행 개정 사항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반품 가능 기간 · 배송비 부담
| 반품 사유 | 가능 기간 | 배송비 부담 |
|---|---|---|
| 단순변심 | 수령 다음날부터 7일 이내 | 소비자 부담 |
| 광고·표시 상이 |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 또는 사실 인지 후 30일 이내 |
사업자 부담 |
| 상품 하자·결함 |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 또는 사실 인지 후 30일 이내 |
사업자 부담 |
| 서면 미교부 | 주소 확인일로부터 7일 이내 | 소비자 부담 |
소비자에게 불리한 환불 불가·기간 단축 약관은 전자상거래법 제35조에 의해 무효입니다. 7일 미만 반품기한 표기는 시정명령·과태료 부과 대상입니다.
반품이 안 되는 경우 (전자상거래법 제17조②항)
| 사유 | 비고 |
|---|---|
| 소비자 과실로 상품 멸실·훼손 | 내용물 확인을 위한 포장 개봉은 반품 가능 |
| 소비자 사용으로 가치 현저 감소 | 사업자 사전 미고지 시 반품 가능 |
| 시간 경과로 재판매 곤란 | 사업자 사전 미고지 시 반품 가능 |
| 복제 가능 상품 포장 훼손 (CD·DVD·소프트웨어) | 반품 불가 |
| 디지털콘텐츠 제공 개시 | 미제공 부분 반품 가능 / 시험사용 미제공 시 반품 가능 |
| 개별 주문 생산 상품 (서면 동의 받은 경우) | 반품 불가 — 사전 서면 동의 필수 |
환급 기한 및 지연이자
| 상황 | 환급 기한 | 지연이자 |
|---|---|---|
| 재화(물건) 반품 | 반품 수령일로부터 3영업일 이내 | 연 15% |
| 용역·디지털콘텐츠 | 청약철회일로부터 3영업일 이내 | 연 15% |
| 미공급 상품 | 청약철회일로부터 3영업일 이내 | 연 15% |
신용카드 결제 시 사업자는 카드사에 결제 취소 또는 환급 요청을 해야 합니다. 미이행 시 소비자는 카드사에 상계 요청이 가능하며, 이로 인한 연체 처리 등 불이익은 금지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상품을 수령한 다음날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반품)가 가능합니다. 7일을 계산할 때 수령 당일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7일 미만으로 표기한 사업자 약관은 전자상거래법 제35조에 의해 무효이며, 이를 위반한 사업자는 시정명령·과태료 부과 대상입니다.
단순변심 반품 시 반품 배송비는 소비자가 부담합니다(전자상거래법 제18조 제9항). 최초 무료배송이었더라도 반품 시에는 반품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단, 상품이 광고·표시 내용과 다르거나 하자가 있는 경우에는 왕복 배송비 모두 사업자가 부담합니다.
상품 내용이 광고·표시와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 또는 그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반품·환불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전자상거래법 제17조 제3항). 광고 화면 캡처, 상세페이지 출력 등 증거를 확보해 두세요.
사업자는 반품 수령일로부터 3영업일 이내에 대금을 환급해야 합니다. 이를 지연하면 지연 기간에 대해 연 15%의 지연이자를 추가로 지급해야 합니다(전자상거래법 제18조 제2항). 신용카드 결제의 경우 카드사에 결제 취소 요청을 해야 합니다.
내용물을 확인하기 위해 포장을 개봉한 경우는 반품이 가능합니다. 다만, CD·DVD·소프트웨어 등 복제 가능한 상품의 포장 훼손은 반품이 제한됩니다. 사업자가 이러한 반품 불가 사실을 명확히 표시·고지하지 않은 경우에는 반품이 가능합니다.
아닙니다. 소비자에게 불리한 규정은 전자상거래법 제35조에 의해 무효입니다. 청약철회 기간 내라면 사업자의 동의 없이도 반품이 가능하며, 이를 위반한 사업자는 시정명령 및 과태료 처분을 받습니다. 반품을 거절당하면 한국소비자원(1372)에 신고하세요.
사업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환급을 거부하면 카드사에 상계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전자상거래법 제18조 제6항). 카드사가 이를 게을리하면 해당 결제를 거부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연체 처리 등 불이익을 받아서는 안 됩니다. 한국소비자원(1372) 피해구제 신청도 병행하세요.
환불 거부 시 신고 방법
쇼핑몰이 정당한 반품·환불을 거부하는 경우 한국소비자원 또는 전자거래분쟁조정위원회에 피해구제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주문 확인서, 대화 내역, 상품 사진 등 증거를 미리 확보해 두세요.
본 계산기의 결과는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2026.07.21 시행)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 안내이며, 법적 구속력이 없습니다. 구체적인 분쟁은 한국소비자원(1372) 또는 전문가 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